2004-04-26
미국영화
감독 : 에드워드 즈윅
주연 : 톰 크루즈(알그렌), 와나나베 켄(카츠모토),
코유키(타카)
개봉 : 2004-1-9,
액션/전쟁, 15세이상
이 영화를 압축하는 것이 알그렌의 칼에 적힌 문구이지요. "나는 옛것이 새것에 합친 전사의 것이다"
사무라이 시대의 끝과 새로운 근대의 시작이 오버랩되는 시절 화려한 사건을 그린 영화. 꽤 침착하게 음미하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. 더불어 검을 휘두루는 방식이 몸쪽 가까이 붙여서 움직이는 것 같이 보이던데 이것도 재미있었습니다. 꽤 재밌게 본 영화.
아 그리고 코유키의 러브러브씬을 기대했지만 좌절 ㅜ.ㅜ